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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설교-기도의 의미와 기도응답의 축복/8월5일주/강단초록.
작성자 amenpark

설교-기도의 의미와 기도응답의 축복
성경-사도행전10:1-5절.

성경에 예수님께서 기도하라고 말씀을 하셨으며 사람을 만드신 하나님께서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을 하십니다. 기도는 하나님과의 대화입니다. 친할수록 대화는 시간 가는 줄 모릅니다. 기도를 드리면 능력이 옵니다. 회개 기도를 드리면 하나님께서 용서하십니다. 기도는 마스터키입니다.

기도를 드리면 성령이 강림하십니다. 기도하는 교회, 전도하는 교회가 부흥합니다. 성령 받고 기도하면 설교가 은혜가 됩니다. 기도는 하늘 문을 여는 키 입니다.

예수님은 기도의 삶을 사셨고 기도하는 습관이 있으셨으며 기도로 5,000명을 먹이셨고 기도로 십자가를 결정 지으셨고 기도로 나사로를 살리셨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드리면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역사를 하십니다. 진심으로 기도를 드리면 예수님께서 함께 기도하십니다(롬8:34) 성령께서 함께 기도하십니다(롬8:26)

1.기도의 원어적인 의미
기도의 히브리어로 [라하쉬], [샤알], [파가], [파랄]의 뜻은 기도, 간구, 애원, 간청, 청원, 찬송, 요구사항, 응답하다, 화해하다, 침입하다, 기대하다, 만나다, 구걸하다, 빌다, 질문하다, 상의하다, 소원, 탄원, 신임하다,
헬라어로 기도 [프로세우케], [데에시스], [에우케], [아고니조마이], [프로세우코마이]의 뜻은 하나님께 기도드리는 것, 하나님께 대한 소원, 고난과 위험을 물리치기 위해 싸우다, 하나님께 가까이 가다. 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기도는 하나님께 애원하는 것입니다. 기도드리면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응답을 하십니다. 기도는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는 것입니다.

2.기도드리는 자세
솔로몬은 무릎 꿇고 손을 들고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습니다(왕상8:54) 다니엘은 하루 3번씩 예루살렘 성전을 향해 창문을 열고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감사를 드렸습니다(단6:10)예수님께서 얼굴을 땅에 대시고 엎드려 기도를 드리셨습니다(마26:39) 예수님께서 하늘을 우러러 보시고 기도를 드리셨습니다(요11:41) 예수님께서 무릎을 꿇고 기도를 드리셨습니다(눅22:41)

예수님께서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하나님께 올렸고 그의 경외하심을 인하여 하나님께서 들으셨습니다(히5:7) 예수님께서 십자가 위에서도 기도를 드리셨습니다. 스데반 집사님도 순교하기 전에 무릎을 꿇고 기도를 드렸습니다(행7:60) 모세는 손을 들고 기도를 드렸습니다(출17:11) 모세가 손들고 기도를 드리면 승리했습니다. 한나는 속으로 조용히 기도를 드렸습니다(삼상1:12-13) 한나가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응답을 받고 사무엘을 낳았습니다.

3.기도의 종류
1)금식기도-예수님께서 금식기도를 40일간 하셨습니다(마4장) 2)묵상기도-이삭이 묵상 기도를 했습니다(창24:63) 한나가 조용한 기도를 드렸습니다(삼상1:13) 3)합심기도-마가 다락방에서 120명이 기도를 드릴 때 성령이 임하셨습니다. 눈물도 탄식도, 신음소리도 기도입니다.

4.기도를 드리면
하나님께서 기도를 들으십니다(시65:2) 성령께서 대신 기도를 하시며 도우십니다(롬8:26-27) 기도에 힘쓰면 성령이 강림하십니다(행1:14, 행2:1-4)
사무엘이 [미스바]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모아놓고 종일 금식하며 회개하고 우상을 버리고 기도를 드리는데 블레셋이 침략을 해 왔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사무엘에게 기도를 요청 하였고 사무엘이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를 드렸더니 하나님께서 응답하셔서 블레셋의 침략을 물리쳐주시고 블레셋에게 빼앗겼던 영토를 회복 시켜 주셨습니다(삼상7장)

예수님께서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 하실 때 천사가 나타나 도왔습니다. 히스기야 왕의 기도로 앗수르의 침략으로부터 나라를 구했으며 15년 생명 연장을 받아 예수님의 믿음의 조상이 되었습니다(왕하20장) 믿음의 기도는 나라를 구하고 생명을 구합니다. 기도하기를 쉬는 것은 범죄입니다(사무엘의 말)

본문으로 결론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을 보면 로마군 백부장 고넬료는 경건한 사람이며 온 가족으로 더불어 하나님을 경외하며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제하고 하나님께 항상 기도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에게 천사가 나타났습니다.

천사가 고넬료에게 나타나 네 기도와 구제가 하나님께 상달되어 기억하신다고 전하며 [욥바]에 있는 베드로 사도를 초청하라고 해서 사람들을 욥바로 보내 고넬료의 집으로 베드로 사도를 초청해서 하나님의 아들 나사렛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의 복음을 듣다가 고넬료의 집에 모인 모든 사람들이 성령을 받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잘 경외하고 기도드리면 하나님의 천사가 나타납니다. 오늘 이 시간부터 무시로 성령 안에서 하나님 아버지께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드리셔서 하나님의 응답과 축복을 받으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서울 제자 감리 교회 담임 목사 박 영 규
*한국위안부소녀 기념교회 설립추진 목사.

2018-08-03 01:4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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