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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oreatimes

스마트한 한국일보 E-Newspaper

스마트폰·태블릿 등
휴대기기 서비스 확대

enews.koreatimes.com

미주 한인사회 최고 언론 한국일보 전자신문을 이제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 모바일 기기를 통해서도 편리하게 언제, 어디서나 보실 수 있습니다.

본보는 인터넷 상에서 실제 종이 신문을 펼쳐보듯 보실 수 있는 한국일보 전자신문(E-Newspaper)의 기능을 대폭 개선해 이를 아이폰과 아이패드 등 모바일 스마트 기기에서도 볼 수 있도록 하는 혁신적인 서비스를 선보입니다.

이번에 새로 선보이는 ‘한국일보 스마트 전자신문’(enews.koreatimes.com)은 아이폰과 아이패드는 물론 갤럭시 등 안드로이드 기반 모바일 기기를 통해 손쉽게 실제 신문 지면을 보는 것처럼 전자신문을 보실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입니다.

‘한국일보 스마트 전자신문’은 최신 모바일 뉴스스탠드의 추세에 맞는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편리한 기능으로, 모바일 기기 브라우저에서 enews.koreatimes.com에 접속해 LA는 물론 뉴욕, 샌프란시스코, 워싱턴DC, 하와이, 시애틀 등 미 전역 본보 각 지사별 신문의 모든 섹션, 그리고 고품격 주간 잡지인 H 매거진까지 모두 보실 수 있습니다. 또 신문에 게재된 광고가 그대로 스마트폰을 통해서도 보여지기 때문에 광고주들께서도 더욱 큰 광고 효과를 기대하실 수 있습니다.

‘한국일보 스마트 전자신문’은 특히 ‘브라우저 캐시’ 기능을 적용, 신문을 보고 계시는 동안 이미 읽은 지면은 브라우저 캐시에 저장돼 중복으로 내려 받기를 할 필요가 없어 데이터 사용량 낭비를 줄일 수 있게 해줌으로써 데이터 요금 걱정을 하실 필요가 없게 한 것이 돋보이는 장점입니다.

스마트한 한국일보 모바일 전자신문은 기존 전자신문과 마찬가지로 한국일보 구독 독자들에게 추가 부담 없이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한국일보 모바일 전자신문 서비스에 많은 관심과 애용을 바랍니다

Current Time : 2017-12-16 16:18:52
Uploaded Time : 2013-03-11 08: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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