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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렇게 겁나나?
작성자 ssangkall

이 쌍칼이 겁나는 것은 이해 하겠는데~
왜 이 쌍칼에게 하고픈 말을 자신의 본문이나, 제 3자의 댓글에 대고 하지?
그냥 물러가라~ 스스로 좀비로 처신하지 말고...
한판 붙어 볼 요량이면, 이곳에다 판을 벌려 보든지 하라~
무엇이 문제인고?
-쌍칼-

2017-03-19 12:24:16
► 이 글에 대한 독자들의 의견
53   zenilvana [ 2017-03-19 18:30:25 ] 

도리를 모르는 시정의 잡배가 제 할애비 팔아먹으면서 뭐 체면을 살리려는 네놈이 가련하다. 임마는 지 조상이 어떻게 쪽바리한테 쌍칼로 죽었는지 조차 모르는 무지막지한 넘이로다. 네놈은 족보도 못 보았겠지? 뉘 자손의 끝자락이냐구. 성웅 이순신을 팔아야 겨우 위신이 선다 그거지? 그런데 어느 쪽의 쌍놈이냔 말이야. 내 말을 몰라?

52   ssangkall [ 2017-03-19 16:44:52 ] 

꼭 말빨이 딸리면, 막말로 일관하는 것이 아랫것들의 습성인 것은 내 익히 알고 있지만, 할말이 없으면, 깨끗이 물러 가서 족욕하고 쉴 것이니라~

51   ssangkall [ 2017-03-19 16:41:10 ] 

ㅋㅋㅋ 하두 귀가 가려워서 들어와 봤더니~ 두 좀비가 낄낄대고 있구나.
그래 재미 있는가? 그렇게 욕을 하고 싶은가? 앞뒤 다 잘라내고 가운데 토막으로 말재주 부리게...

애비도 모르는 인사가 홀어머니가 고생고생해서 키워준 은공을 벌써 잊어버리고, 불효자는 웁니다 라는 노래도 한 번 안불러 봤는가? 조상 욕 대접하는 발언은 좀 삼가라~ 상한빠가 젠 빨개이~

50   zenilvana [ 2017-03-19 16:31:04 ] 

聖雄(성웅) 이순신의 자손이란 넘이 쪽바리 흉내를 내는 것도 부족해서 어찌 이리도 비겁하게 구냐? 왜넘이 이순신 생가를 덮첬을때 그 둘째 아들이 왜놈과 겨루다가 긴 칼에 맞아 죽었다. 아서라 아예 이순신의 후손이란 말을 입밖에 내질 말거라. 챙피스럽다. 혹시 자신을 똑똑히 안다면 말이야!

49   dakshang [ 2017-03-19 16:28:32 ] 

아직 17년인데 벌써 18년 타령는건가? 헐~ 18년이 좋았긴 좋았던 모양인디 김지모양보다 좋았을까? 외나무다리나 한번 불러볼까 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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