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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렇게 겁나나?
작성자 ssangkall

이 쌍칼이 겁나는 것은 이해 하겠는데~
왜 이 쌍칼에게 하고픈 말을 자신의 본문이나, 제 3자의 댓글에 대고 하지?
그냥 물러가라~ 스스로 좀비로 처신하지 말고...
한판 붙어 볼 요량이면, 이곳에다 판을 벌려 보든지 하라~
무엇이 문제인고?
-쌍칼-

2017-03-19 12:24:16
► 이 글에 대한 독자들의 의견
38   ssangkall [ 2017-03-19 15:41:04 ] 

35, 드디어 본색이 드러나는 구나~ "아랫것 본색" 이라고나 할까?
저녁한번 대접하려 찾아가겠다는데, 무슨 죄를 그리도 많이 지어서 city 와 zip code 도 말하지 못한다는 것인가? 혹시 이름하고 시, 짚코드 치면, 거시기 이름 웹에 떠 있는거 아닌가?

37   code1 [ 2017-03-19 15:39:10 ] 

소녀가 야그하는 왜놈은 다꾸상을 말합니다. dakshang인지 뭰지...

36   zenilvana [ 2017-03-19 15:37:31 ] 

이 년놈들이 미쳐도 한창 미쳤구나. 그래~ 둘이서 잘 놀거라. viagra가 필요하냐? 요즘은 여성용 viagra도 나왔다고 하더라. code1의 그곳 가죽상태는 좀 쓸만하게 양호하냐? 질질 늘어지는거 아녀? 쌍칼, 이 넘은 아직도 싱싱해. 박근혜 정도는 충분히 소화할 거구 마는...설마 code1 정도야 누워서도 떡먹기로 처리가 될걸세.

35   ssangkall [ 2017-03-19 15:36:27 ] 

31, 어허~ 성웅이순신장군의 후손에게 쪽발이라는 호칭은 맞지 않으오~ 아무리~ 친족을 그리는 그대의 심정은 십분 이해 하지만, 그리고, 코드원 선생을 만나본적이 있으오? 말로는 무슨 얘길 못하겠오?

그리고 코드원 선생? 망설인 쪽은 이쌍칼이 아니라 상한빠가젠선생이오이다~ 대화 내용을 다 보셨듯이~

34   code1 [ 2017-03-19 15:32:17 ] 

31번

4-5년이 무엔가?
열땅 등단한지가 벌써 8-9년 됬찌를...힐힐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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