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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렇게 겁나나?
작성자 ssangkall

이 쌍칼이 겁나는 것은 이해 하겠는데~
왜 이 쌍칼에게 하고픈 말을 자신의 본문이나, 제 3자의 댓글에 대고 하지?
그냥 물러가라~ 스스로 좀비로 처신하지 말고...
한판 붙어 볼 요량이면, 이곳에다 판을 벌려 보든지 하라~
무엇이 문제인고?
-쌍칼-

2017-03-19 12:24:16
► 이 글에 대한 독자들의 의견
28   zenilvana [ 2017-03-19 15:20:50 ] 

#27 내가 그 정도로 유명한 것을 알아주니 고맙다. 그러나 니 뇬의 그 구멍에서 냄새를 피운 것은 부라질에서 시작된게 아니더냐? 요새는 L.A. town에서 그걸 팔고 있는강? 이젠 늙어져서 무척 힘이 들겠는데... 않됐다. 아직도 그 직업을 못 버리고 giralbalkwang을 하니 하는 말이다.

27   code1 [ 2017-03-19 15:17:38 ] 

25
25번 고린내나는 개 씁쎄 끼는 지금도 치마입은 계집 속살을 상상허며 입에 침을 질질 흘리시는감? 뉴욕 뉴저지 일대 교회에서 소문이 자자허든데... 힐힐힐

26   ssangkall [ 2017-03-19 15:16:48 ] 

24, 제버릇 개주나~ 성희롱하다가 지역교회에서도 쫓겨나고 보니, 다른 사람도 다 발정난 강아지 같아 보이는가?

25   zenilvana [ 2017-03-19 15:15:28 ] 

#17의 쌍뇬은 '스패니쉬'도 잘 하던데 그동안 미친 암캐노릇을 하다가 다 잊어버렸당가? 그 굶게서 디게 썩은 냄세 피우던 성병은 좀 치료가 됐는강?

24   ssangkall [ 2017-03-19 15:14:59 ] 

하도 그대가 나이가 많다고 하여, 이 쌍칼은 뼈대있는 가문의 후손으로 그대가 아무리 아랫것 출신이라해도 나이대접을 해볼까 하여 그 곳의 가까운 곳으로 이몸이 친히 왕림해볼까 하고, 주소를 달라하면 불편하실까 하여 city 와 zip code만 달라는데, 그게 그렇게 문제가 되오이까?
별로 맘이 내키지 않는가 보오~ 불편하면 그만 두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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