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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핵보다 더 무서운 것
작성자 ssangkall

만리장성(The Great Wall)은 그 길이가 장장 8,850KM 이고, 그 공사기간은 무려 1,700년이라 하는데, 역사와 전설속에서 수 많은 적들을 막아 왔다는 것이다. 고대의 전쟁이라야 기껏 창이나 칼 혹은 활을 든 보병이 전부였고, 그나마 기동성이 있는 특수부대가 말을 탄 기마부대 였고, 나중에그 말들에게도 철가면을 씌워 다치지 않게 하는 것이 고작이었으며, 나중에 커다란 돌맹이를 성벽 안으로 날려 보내는 전차가 등장하게 되었고, 그 다음에는 화약이 발명되어 그당시에는 가공할 무기로 추앙을 받아 왔으나, 그 성능이 그 성벽을 부수려해도 여러발을 한 곳에 집중 포격을 가해야 그 성벽을 뚫을 수 있을지 말지 하는 수준이었으니 , 그 성벽이 그때는 그야말로 난공불락의 위대한 성벽이었다.

그런데, 현대전에서는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을 것이 분명한 것은 현대화 된 무기들은 그 파괴력이 엄청나고, 하다못해 무인 비행기가 날아가서 폭격을 하기도 하고, 심지어는 미사일이라는 것이 혼자 날아가서 30Cm 의 오차 범위 안에서 목표물을 정밀타격을 할 수도 있고, 지하의 두터운 콩크리트 참호속에 들어가 숨어도 파고들어가서 터지는 폭탄도 있다는데, 이 모든 것이 컴퓨터 조작과 발사단추 하나 누르면 가능하다고 하니, 가히 그 성능을 상상하기 조차 쉽지 않을 것이다.

게다가 그 미사일이라느 것에 핵탄두를 장착하여 날려보낼 것 같으면, 한꺼번에 수십, 수백만을 대량 살상하기는 식은죽 먹기라 하니, 그것이 얼마나 무시무시한 현대무기인가~

그 핵폭탄과 그 미사일을 북한이 개발하였고, 시험발사를 계속하고 있는 것이다. 1953년 휴전이후로 여러가지 크고작은 군사적 충돌이 남,북간에 있기는 하였으나 다행히 전면전은 없어서, 남한은 많은 경제 성장과 함께 안보불감증, 전쟁불감증에 만연해 져 왔고, 반면에 북한은 3대를 내려 오면서 끊임 없는 전쟁준비를 해 왔다는 것이다. 그 결과 남한은 거의 무방비 상태가 되었고, 북한은 오늘날 그 가공할 핵무기를 갖게 되었다.



[그래서, 사드(Terminal High Altitude Area Defense ;THAAD) 시스템을 갖추려 하고 미국이 무상으로 제공해 주겠다고 하지만, 그것도 반대하는 세력이 만만치가 않을 만큼 남한이 좌경화 되었다고 보면 될것이다.]


동시에 북한은 남한의 각계 각층에 협조자들을 키워 심어 놓았다; 정치, 경제, 문화, 교육계의 요소요소를 거의 장악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라한다.
그런데, 남한이 그렇게 되도록, 지난 20년동안 북한의 부역자 역할을 주도한 세력들이 다름아닌 남한의 문민정부 권력자들이었다는 믿기 어려운 사실이다;

김영삼정부가 5.18 광주사태를 민주화운동으로 만들어 주어서 5.18희생자들의 가족들에게 각종 혜택을 주어 공헌 하였고, 특히 국가 공무원 시험에 10% 가산점을 주어 많은 공무원자리를 차지 하게 하였고, 2,266억원 이라는 돈을 북한에 제공하였다함.

김대중정부는 반공법을 폐지함과 동시에 2조7,018억원이라는 돈을 북한에 제공하였고, 이때 많은 부역자들을 장학금을 대주면서 만들었다 함.

노무현정부는 5조 6,777억 원을 제공함과 김대중의 “햇볕정책”과 자신의 “평화경제론”을 바탕으로 2003년에 개성 공단을 북한과 합작으로 만들오 줌으로 북한에 전쟁준비 자금의 젖줄을 만들어 주어 핵무장의 확실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함.

심지어는 보수 정권이었다고 하는 이명박정부도 2,113억원을 북한에 상납하였으니,

이들이야말로 모두 탄핵되어야 할 인간들임에도 불구하고 영예롭게 늙어 죽어 국립묘지에 안장되었거나, 현재 떵떵거리며 잘먹고 잘살고 있다는 것이다. 이들을 모두 감옥에 보내든지 이북으로 추방하든 해야함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의 사법부가 모두 북한 부역자들에게의하여 장악되었으니, 현재로서는 뽀족한 방법이 없어보인다는 것이다.

이상의 내용은 그저 대략에 불과 하다.


그런데, 박근혜정부는 들어서자 마자, UN과 함께 각종 대북지원을 차단하였고, 북한의 젖줄인 개성공단을 폐지 시켰고, 좌익 통진당을 해체, 전교조를 해체, 좌익연예인 지원중단, 북한에 땡전 한푼 지원하지 않는 등… 북한과 좌익들이 미워할일만 골라서 해치워 벼렸으니, 가만 놔둘리가 있었겠는가?

각종 조작과 모함으로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시켰고, 황교안 대행까지 탄핵시키겠다는 등… 현정부를 와해시키고 있으며, 이젠 아예 정권을 탈취하여 완전히 사회주의 내지는 공산주의식 좌익국가를 만들려고 하는 것이다.

이번에 박근혜 대통령이 검찰조사를 받게 되면 십중팔구 구속수감될 것이 확실시된다. 사법부가 무슨 수를 써서라도 그렇게 할 것이으로 보인다; 황교안 대통령권한대행이 사법부를 개혁하지 않는한 … 그리고 누구 말대로 계엄령을 선포하여 국회를 해산시키고, 평정을 하지 않는한 … 말이다.

자유대한민국의 운명은 글자그대로 풍전등화이다.

중국이 사드 배치를 극구히 반대하는 것은 이해가 되는 부분이나, 남한 안에서의 사드 배치 반대운동은 절대로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다. 북한의 핵미사일을 방어할 수 있는 오직 단하나의 방어 시스템인 사드 시스템을 반대한다는 것은 날아오는 핵미사일을 그냥 맞겠다는 의미인데도 여전히 사드 배치를 많은 국민들이 반대하고 야단이다.

그러나, 그 핵보다 더 위험한 것은 위기 불감증이다. 국내외동포들이 너무 위기불감증에 만연되어있는 것 같다. 불감증이란 글자그대로 “무엇을 느끼지 못하는 병”이다. 이 위기불감증이 중증에 이르게 되면 죽는 그 순간까지도 그 위기를 인식하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핵보다 더 무서운 것이 "위기 불감증"일 것이다.

-쌍칼-

2017-03-20 15:02:11
► 이 글에 대한 독자들의 의견
24   bibliatell [ 2017-03-20 16:41:56 ] 

그러면 잘했다는 것은 무얼 보고 믿는 것입니까?

23   bibliatell [ 2017-03-20 16:35:56 ] 

이만 퇴근합니다. 내일 뵈요. ㅠㅠ

22   ssangkall [ 2017-03-20 16:34:37 ] 

19. 앞뒤가 맞지 않는것이 아니라 맞지 않게 보는 것이오.
안봤니까 모른다? 하시었소이까?
그런데 보지 못한 박근혜정부가 잘못했다는 것을 어찌 믿으시오?
국내에 혹 아시는 지인이 있으시면 한번 질문해 보시구랴~

21   bibliatell [ 2017-03-20 16:34:01 ] 

탄핵소추 13개항에 다 걸리지만 많이 봐주기 위해 포괄적으로 4-5개 항으로 줄였지요. 그리고 4-5개항에도 다 걸리지만 정말 많이 봐주기 위해 인용 당시 3개항 정도를 건너 뛰었고 마지막 항만 가지고도 파면이 되었지요. 그러나 80% 이상의 국민들 마음 속엔 13항목에 다 걸려 있다고 믿고 있는 것 아닙니까? ㅎㅎ

20   ssangkall [ 2017-03-20 16:31:29 ] 

18,
장난이 아니오~ 그러니 위기불감증 의 중증이라는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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