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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닭쫒든 개 지붕 처다보는 식의 문재인.
작성자 alexander

평창 올림픽 이후 문재인의 친북종북 행보는
올해 연말까지 종전선언을 이룩하겠다는 욕심까지 이어져 왔고
또 그동안 지대한(?) 노력을 해 왔다.

해외에 나가서 각국의 정상들을 만나 대북제재 완화를 해 달라고
구걸을 하며 김정은의 딱까리 노릇을 해온 문재인, 그러나 지금의 결과는
어떻게 되었나?

미국 중간선거가 끝나자 말자 트럼프는 미북 고위급 회담 일정을
무기한 취소를 해 버렸다. 문재인으로 봐서는 이거야 말로 닭쫒든 개가
지붕 처다보는 식의 황당한 처지가 아닐수 없다.

트럼프의 대북제재는 계속될것이고 김정은과의 회담은 급할게 없이
천천히 진행 하겠다는 것은, 미북과의 관계나 남북간의 관계가
완전히 원점으로 돌아갔다는 의미가 되는것이다.

원래부터 김칫국 부터 마시기 좋아했던 문재인은
김칫국을 너무 많이 먹어 배탈이 나서 지금 설사를 하고 있는 형국이다.

원점으로 돌아가는 영시처럼 이란 노래도 있듯이,
다시 원점으로 돌아간 미북관계와 남북관계, 그리고 문재인 방북으로
인한 북한 주민들의 느슨해졌던 대남적화 의식을 다시금
강화하고 있는 김정은, 이 모두가 종전선언을 위해 달리든 열차가
레일을 탈선해서 나자빠 지는 결과가 된것이다.

그럼, 그동안 김정은 따까리 노릇을 해대며 해외 정상들에게
구걸외교를 펼쳤던 문재인의 입지는 뭐가 되는가?

한마디로 jot 되어 버린 대통령이고, 대한민국 얼굴에 ddong 칠만
잔뜩 해 놓은 결과가 되었고, 한미간의 균열만 생기게 만들어 놓은
결과를 초래한 jot 같은 대통령이 되어 버린것이다.

내 애초부터 jot jiral 하던 문재인을 내가 여러번 비판을 했지만
결과적으로 내 말이 틀리지는 않았다.

연말까지 종전선언 ??? 누구 맘대로.
bingshin ggol ggap hago itne. 탄핵을 100 번 당해도 싸다
inoma.

2018-11-08 07:41:06
► 이 글에 대한 독자들의 의견
2   dakshang [ 2018-11-08 10:47:18 ] 

'원점의 영시처럼' 파면 영 순위

1   deborah9 [ 2018-11-08 09:35:12 ] 

Alex you are absolutely the most of the time, ha ha a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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