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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남측 무장해제에 북한 무력통일 강화
작성자 zenilvana

여러 인사들이 그간 혀가 닳도록 문재인의 어리석은 짓을 밤낮으로 성토해왔다. 감정적인 폭발로써 문제의 심각성을 밝혀내지는 못하는 것 같은 감이 들어서 한 말씀드린다.

이미 잘 아다시피 김정은과의 군사협정을 국회의 심의 및 비준을 거치지 않고 저희들끼지 우물딱 주물딱 위헌적인 합법화를 거쳐서 비행구역을 제한했고, 탱크를 저지하는 장벽을 허물고 있고, 비무장지역에서 군사를 후퇴시켰고, 한강 하류를 공동조사하고 있고, 전방에 배치된 군단을 후방으로 물리고 있다.

오늘 아침 신인균이란 군사전문가의 you tube 방송 중에 "남한은 군사력을 해체하고 북한은 군사력을 강화한다"는 내용에서 문정권이 일방적으로 앞에 말한 조치를 해오고 있음에도 북한은 도리어 남침을 위한 온갓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다고 한다. 심지어 북의 중앙당 지령으로 전국을 요새화 하고 정신무장까지 곤고히 하라는 소식을 전하고 있다.

참고: https://www.youtube.com/watch?v=aM8ApLVSMdg

그 넘의 중간선거 때문에 미국이 해야 할 일을 늦추고 있다고 이구동성으로 떠들어 왔으나, 도리어 트럼프는 서둘 필요가 없다고 늦장을 부리고 있다. 신인균선생의 말에 의하면 월남이 패망한 이유는 공산당의 '3대 원칙'에 철저했기 때문에 군사적으로 우월했지만 월맹에게 나라를 빼았긴 사례를 들고 있다.

내가 보기에는 문재인이 남한의 군사력을 평화무드를 내세우며 약화시키는 작전을 서둘러 왔고, 이미 젊은 세대들이 주사파 및 종북세력에 물들어 있는 현 실정에서 김정은이가 남침을 감행하면 순식간에 적화통일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그 이유는 미국이 시진핑의 도움으로 느긋이 경제봉쇠를 하다보면 김정은은 코너에 몰린 쥐가 될 것임으로 "죽기 아니면 살기"로 군사적 도발을 감행할 생각을 하지 않을까? 왜냐 하면 앞에 말한 3대 조항이 무르익어 있기 때문이다. 문재인의 지대한 역활로 인하여......

내가 한심하게 생각하는 바는 모두들 입방아만 찧고 무시기 태극기 날리기가 없다. 야당의 국회의원 넘들은 뭐 하는 인간들이냐?

禪涅槃

2018-11-08 08:29:14
► 이 글에 대한 독자들의 의견
3   bibliatell [ 2018-11-08 11:39:51 ] 

나이 육십이 넘으면 지식의 평준화가 온다더니 셜대나 국졸이나 매한가지. 아무리 그래도 좀 다르지 않을까 했는디, 짜증나네. ㅋㅋㅋ

2   dakshang [ 2018-11-08 10:45:28 ] 

반갑습니다.

1   deborah9 [ 2018-11-08 09:31:39 ] 

Zen, am I glad you come back, welcome! I am feeling good , because you express well what I wanted say. I agree with you200%. The people from south must do something qu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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